[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수원남부소방서는 지난 13일 신규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조직에 새로 합류한 신규 직원들의 원활한 적응을 돕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서장과 신규 직원 7명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으며, 신규 직원 각자의 이름과 ‘나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소방관이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명함케이스가 제공되어 신규 직원들의 자긍심을 북돋았다.
박정훈 수원남부소방서장은 신규 직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을 위한 봉사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근무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직원들과의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