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종복 의원(동탄4·5·6동)은 1일 열린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화성특례시의 품격에 걸맞은 문화행사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지난 3월 21일 시민의 날을 기념해 동탄 여울공원에서 열린 특별 콘서트를 언급하며,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화성특례시가 앞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문화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구체적으로 ▲ 참여 예상 인원을 면밀히 파악한 편의시설 확보 ▲ 체험·홍보부스와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 ▲ 행사장 내 질서유지를 통한 시민 불편 해소 ▲ 화성특례시의 품격에 걸맞은 진행자 섭외 ▲ 무대·음향 등 행사 운영 시스템의 품질 개선 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발언을 마무리하며 “부족한 행사 환경과 일부 진행상의 미흡함으로 불편을 느끼셨을 예술인과 시민 여러분께 송구한 말씀을 드린다”며, “문화복지위원장으로서 시민들께 더 나은 문화행사를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