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파주시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2026년 공모사업에서 총 5개 사업이 선정되어 약 1,69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민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경기도 장애인복지시설 일반재활프로그램’▲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발달장애 대상 방학 체육프로그램’▲파주시장애인체육회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체육 서비스’▲국제개발협력엔지오(NGO)지파운데이션 ‘같이상점 지원사업’▲경기도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지원사업’등 총 5개 사업이다.
특히 뇌병변 장애 청소년을 위한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 주간이용센터 뉴스포츠 활동 등 장애인의 신체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이 외에도 복지관은 장애인 디지털 교육 기반 구축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확대, 지역사회 협력 연계망(네트워크) 기반 강화를 위한 추가 공모사업에도 신청해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신청한 공모사업으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조성 및 운영사업’▲파주시 평생교육과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아산사회복지재단 ‘공동체 네트워크 지원사업’등 3개 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장애인 디지털 창작 교육, 문화·예술 평생교육, 지역 협력 연계망(네트워크) 기반 사례관리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남희경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장은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외부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재활, 평생교육, 체육,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