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23일 ‘법원1 일반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사업’의 현장 공정회의와 안전·품질 결의행사를 진행하는 등 2026년 상반기 공사재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고품질·무재해 현장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성을 공유하고, 참여기관 간의 협력 의식 고취를 위해 이번 결의 행사를 개최하여, 공사 개발사업팀 및 사업 참여 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 예방과 품질 확보를 위한 결의문’ 낭독을 통해 안전수칙 준수와 성과품 품질 확보를 다짐했다.
이어 진행된 공정회의에서는 ▲공정별 세부 추진 계획 점검 ▲신속한 기성 집행을 위한 공정관리의 체계적 관리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즉각적인 피드백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된 세부 방안이 논의됐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법원1 일반산업단지 기반시설 조성사업은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체계적인 공정관리와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해 지역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 적기 준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