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6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의왕시 장애인체육회와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에 각각 100만 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장애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학대 피해 아동 ․ 위기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는 3년째 꾸준한 관련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오고 있다. 공사의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체육회에는 체육활동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비로,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에는 위기 아동의 생필품·식료품·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은“이번 후원이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장애인 농구교실 운영 지원▲ 임직원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나눔·상생 지원사업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4일 의왕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의왕시청 사거리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속 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알리고,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공사 및 재단 직원뿐 아니라 관내 청소년환경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참여자들은 ▲안 쓰는 플러그, 바로 뽑아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해요 ▲분리배출 실천, 탄소중립의 첫걸음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시민과 차량 이용객에게 탄소중립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탄소중립 실천 한마디 적기’행사를 함께 운영해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했다. 노성화 사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청소년과 함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내 공공기관으로서 재단과 협력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앞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의왕시가 4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의왕시 청년정책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제4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과 함께 ‘2025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 및 ‘2026년 시행 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고, 향후 청년정책의 운영 방향과 보완 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에서는 이날 시행 계획 보고를 통해 ▲일자리 ▲주거 ▲교육·문화 ▲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총 31개 청년 지원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의왕청년발전소 부곡센터 조성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청년 취업 지원 패키지 등 올해 신규 및 확대 사업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이날 위원들은 지난해 호응도가 높았던 ‘취업활동 지원금 지급 사업’, ‘1:1 맞춤 청년 성장 프로젝트’, ‘청년 역량강화 지원 사업’ 등 주요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내실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청년정책위원회가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이 2026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 규모는 총 62명으로, 대학부 23명, 고등부 35명, 중학부 2명, 초등부 2명이다. 분야별로는 ▲대학부 희망 드림 장학생 20명 ▲대학부 특기 장학생 3명 ▲고등부 성적우수 장학생 15명 ▲고등부 복지 장학생 15명 ▲고등부 특기 장학생 3명 ▲고등부 효행·선행 장학생 2명 ▲중학부 특기 장학생 2명 ▲초등부 특기 장학생 2명이다. 특히, 올해부터 재단에서는 특기 장학생 선발 대상을 기존 고등부에서 중학부와 초등부까지 확대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총 8,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분야별로 1인당 100만 원이 지원된다. 다만 대학부 희망 드림 장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장학금 지원 자격 및 필수 제출 서류를 확인한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왕시장인 김성제 의왕시인재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는 지난 4월 3일 대신면 천남리 식목일 행사장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시는 국산 목재의 가치와 이용 필요성을 알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산 목재의 가치와 이용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목재가 탄소를 저장하는 친환경 자원임을 알리며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에서는 국산 목재 제품 전시와 함께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시민들은 목재의 질감과 특성을 직접 확인하며 목재의 친환경성과 활용 가치를 체감했다. 시는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현수막을 게시해 국산 목재 이용 필요성을 알렸다. 시는 이번 캠페인으로 목재 이용에 대한 시민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국산 목재 사용 확대가 탄소 배출 감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국산 목재는 탄소를 저장하는 중요한 자원이다”라며 “시민이 체험을 통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오는 17일 막을 올리는 ‘2026 여주싸리산강변축제’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학동은 지난 5일 오후 3시, 여주시민공원에서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의례적 행사를 넘어, 축제 개최지인 싸리산과 남한강변을 시민들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발대식 직후 직접 집기를 들고 싸리산 등산로와 강변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는 등 ‘클린 축제’를 위한 비지땀을 흘렸다. 이번 축제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약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7일 향토가수 공연 ▲18일 개막식 및 무소음 디제잉 ▲19일 싸리산 등반행사와 강변가요제 등이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오늘 발대식은 여주의 새로운 문화·관광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이번 축제가 여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안전과 운영에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 가남읍 소재 (주)은산푸드는 지난 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주)은산푸드 박상진 대표의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 대표는 지난 2021년과 2024년, 그리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지는 박 대표의 기부는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박상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남읍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매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남읍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박상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대표님의 따뜻한 뜻을 담아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희망부뚜막’ 사업을 추진했다. 흥천면 ‘희망부뚜막 사업’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및 식료품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돌봄형 복지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및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희망부뚜막’ 사업은 3월 6일을 시작했고,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희망부뚜막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마음까지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지난 6일, 제10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흥천면과 흥천면 사회단체가 함께 축제장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벚꽃축제를 앞두고 행사장과 주변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흥천면이장협의회 △흥천면주민자치위원회 △흥천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흥천면새마을부녀회 △흥천면노인회 △흥천면바르게살기협의회 △흥천적십자회 △흥천면생활개선회 △흥천면고향주부모임회 △흥천면농가주부모임회 등 10개 단체가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 50여 명은 축제장과 벚꽃길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배수로 정비 등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특히 방문객 이동이 많은 구간을 집중 정비해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흥천면 관계자는 “축제를 앞두고 지역주민과 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관리와 협력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회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는 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의 ‘소통·공감 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해 온 ‘찾아가는 간담회’ 일정을 지난 4월 2일 삼성아파트 입주민들과의 만남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간담회’는 여주시 각계각층과 공감하기 위해 생활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요 현안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2023년 4월부터 총 50여 회를 운영하며 약 1,500여 명의 시민을 만나 500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이 중 300여 건을 즉시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 불편 해소와 시민 의견의 시정 반영을 실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찾아가는 간담회’는 그동안 시정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청소년 및 청년층, 아파트 입주민 등 접점이 부족했던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는 데 주력하여 현장 소통 기능을 강화하고 모든 시민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 8기 취임 이후 시민의 마음과 의견을 시정에 최대한 반영하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생활개선회는 4월 6일 전통 수제 막장 나눔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 2회차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재능활용 지역돌봄사업’은 생활개선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전통 음식 조리, 문화·공예, 교육 등 다양한 개인 재능을 지역사회에 기부함으로써, 농촌 지역사회 활력 증진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 지원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나눔은 회원들이 직접 전통 방식으로 만든 수제 막장을 활용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정성껏 준비한 막장은 금사면과 산북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50가구에 차례로 전달되며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 정효자 회장은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동시에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생활개선회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과 여성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4월 2일 호원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에서 공공소통 크리에이터 ‘젤리장’을 초청해 ‘우리동네 자치쑥쑥’을 주제로 주민 참여형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생각과 의견을 보다 쉽게 표현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소통의 의미와 실천 방안을 소개했다. 강연을 맡은 젤리장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공간과 상황을 활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례를 설명하며, 거창한 준비보다 생활 속 작은 시도에서부터 소통이 시작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주민 개개인의 경험과 시선이 모일 때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전달했다. 강연에 참여한 주민들은 공공소통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며, 일상에서 느낀 불편이나 바람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참여자는 “평소 생각만 하고 지나쳤던 이야기들을 직접 표현해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작은 실천부터 해보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