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용인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4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에서 의왕시가 종합시상 1위를 차지했다.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대회는 파크골프, 게이트볼, 배드민턴, 볼링, 탁구 등 5개 종목으로 치러졌으며, 종합시상 2위는 광주시가 3위는 성남시가 차지했다. 종목별 순위 결과는 파크골프 종목 2인 남자·여자 모두 양평에 김영수, 정복성 선수, 최경화, 황미숙 선수가 1위에 올랐으며, 게이트볼 종목은 포천 비장애인팀이 1위, 용인 장애인팀이 2위에 올랐다. 배드민턴 9개 세부 종목에서는 하남이 3개 종목 1위, 성남이 2개 종목 1위, 양주가 2개 종목 1위, 연천과 이천이 각각 1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볼링 혼성 5인조 종목에서는 광주시(김민수, 전선우, 최완석, 임경빈, 장영숙)가 1위를, 혼성 3인조에서는 화성시(이정선, 박기수, 김희선)가 1위에 올랐다. 탁구 개인단식 4개 종목에서는 수원시 안호용 선수, 안양시 임승요 선수, 의왕시 하삼열 선수, 의왕시 성경숙 선수가 1위를, 개인복식 4개 종목에서는 광주시 문행우, 강병훈 선수, 성남시 최동호, 이숭일 선수, 의왕시 하삼열, 이동설 선수, 의정부 선유경, 오숙미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장애인이나 비장애인 구분 없이 스포츠 참여 및 교류, 혁신을 통한 도민의 건강한 삶을 구현하기 위한 제4회 ‘2022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가 용인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31개 시·군 생활체육동호인 대상으로 28개 시·군 선수단 및 운영진 등 총 1,236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용인실내체육관 등 5개소에서 5개 종목(게이트볼, 배드민턴, 탁구, 파크골프, 볼링)에 대회를 통해 자웅을 겨룬다. 대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를 빛내는 장애인 체육 ▲장애 편견과 차별을 줄이는 어울림기회 확대 ▲환경변화를 반영한 고객 소통채널 마련 ▲스포츠문화 약자를 배려하는 인권감수성 제고 등을 추진 전략과제로 삼고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을 운영하여 많은 동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모든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이며 3/4위전을 실시한다. (일부 종목 제외) 시·군 대항으로 구분되며 게이트볼(단체전), 배드민턴(단체/개인), 탁구(단체/개인), 파크골프(단체전), 볼링(단체전)으로 1~3위까지 순위를 정한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비상연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양주 등 4개 시군에서 ‘제9회 경기도지사배 권역별 유소년 승마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유소년 승마한마당’은 경기도가 승마 인구 및 승마시설 보유 전국 1위 지자체의 위상에 걸맞게 승마 꿈나무 육성의 기초를 다지고 승마 대중화를 도모하고자 개최하는 생활 스포츠 행사다. 올해 승마한마당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다양한 지역의 도민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권역별로 나눠 양주, 화성, 이천, 양평 총 4개 시군에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권역별 승마한마당에서 순위권(1~5위)에 오른 유소년 유망주들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는 ‘왕중왕전’을 신설, 승마 꿈나무들의 집중력과 역량을 한층 더 키울 수 있도록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첫 행사는 지난 18일 양주 양주시승마장에서 열렸으며, 두 번째는 오는 25일 화성 비봉승마장에서, 세 번째는 10월 16일 이천 스티븐승마클럽에서, 네 번째는 10월 23일 양평 골든쌔들승마장에서 열린다. 올해 승마한마당의 대미를 장식할 ‘왕중왕전’은 오는 11월 13일 양주 양주시승마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권역별로 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22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및 제4차 국가대표선발전이 17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장애인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성남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 경기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8개 시・도에서 4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 48명의 선수가 출전해 종합순위 1위를 차지하며 2019년에 이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개회식에는 대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유채옥 회장, 경기도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조아라 회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박언호 전문체육팀장을 비롯한 시・도지부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 회장 등이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23년 제4차 국가대표선발전을 겸하여 개최되었으며, 최종 국가대표 선발은 오는 10월 8일 개최 예정인 최종 국가대표선발전에서 결정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16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2 용인’ 대회 2차 대표자 회의가 지난 9월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 3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道가맹경기단체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용인시 TF팀의 대회개최 향후 추진일정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종목별 대진추점이 진행되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직무대행 허범행 경영본부장은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개최되는 만큼 도내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가맹단체 및 시군에게 만전을 기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6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2 용인』 는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 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7~8일까지 2일간 용인시 일대에서 개최되며, 20개 종목에 31개 시·군 3,400여명(선수 1,800명, 임원 및 관계자1,600명)이 참가 예정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1천390만 경기도민의 축제,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이 3일(토) 폐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용인시청 광장에서의 성공적인 개회식으로 시작한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4,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육상·수영·보치아·e스포츠 등 총 17개 종목에서 열전이 펼쳐졌다. 대회 마지막 날인 3일 용인 미르스타디움 3층 다목적홀에서 ’remember#yongin 다시 만나요‘라는 주제로 열린 폐회식에서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장영근 성남 부시장,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이용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대회 시상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사전 행사인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 폐회식의 공식 행사에서는 종합 성적 발표, 종합순위 등 시상, 폐회사, 대회기 하강 및 전달, 환송사 등의 행사가 이어졌으며, 폐회선언 및 시·군 선수단 퇴장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대회기 전달 행사에서 이상일 용인시장은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에게 대회기를 반납했고, 이어 다음 대회 개최지인 성남시의 장영근 성남부시장에게 대회기가 전달됐다. 이번 제12회 경기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 개회식을 하루 앞둔 8월 31일, 론볼과 테니스 종목의 사전 경기가 펼쳐졌다. 테니스와 론볼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은 용인(수지) 아르피아 테니스장과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론볼전용구장에서 각각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또한 론볼 사전 경기장에는 남종섭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참석하여 축사와 시구를 하면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하기도 했다. 17개 종목에서 약 4,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 개회식’은 용인시청 광장에서 9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가수 신나라, 성용하의 사전 공연으로 시작된다. 6시부터 30분간 개회선언, 대회기 게양, 환영사, 대회사, 축사 등 개회식 공식행사가 이어지며, 6시 30분부터는 홍진영이 출연하는 식후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8월 27일 시흥시 어울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수영종목 사전 경기에서는 수원시가 총 17개(금11, 은3, 동3)의 메달을 획득하여 종목우승을 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년 안산시에서 열린 제9회 대회 이후 3년 만이다. 제10회(고양), 제11회(파주) 대회는 코로나19로 취소됐었다. ‘우리의 도전, 날아오르자 용인에서!’를 표어(슬로건)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개회식은 9월 1일 오후 6시 용인 시청광장에서 열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영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한 시·군 단체장, 국회의원, 도의원, 경기종목 단체장 등 체육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석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31개 시군 3천93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게이트볼, 론볼, 농구 등 17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만큼 경기도는 용인시와 함께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마련하고 시·군 및 종목단체에 배포하는 등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지침에 따라 경기장마다 선수단과 관중들의 출입을 철저히 관리하고 경기장별로 하루 두 차례 소독할 예정이다. 또한 출입자가 발열이 있을 경우 즉시 경기장 밖에 마련된 임시 격리소에서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가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달리며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체감하고 평화의 의미를 안보·통일을 넘어 생태·환경·탄소중립까지 확장하고자 '2022 DMZ RUN(스포츠)'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DMZ RUN'은 DMZ 일원을 달리고, 걷고, 자전거를 타며 자연생태와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감하고, 평화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목적으로 열리는 경기도의 대표 스포츠 체험행사다. 올해 'DMZ RUN'은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10월 2일에는 DMZ 일원에서 마라톤을 즐길 수 있는 ‘DMZ 평화 마라톤’, 이어 10월 15일에는 평화의 페달을 밟으며 DMZ의 비경을 만끽하는 ‘DMZ 평화 자전거 대회’, 끝으로 10월 29일에는 DMZ 일원을 직접 걸어보며 평화를 기원하는 ‘DMZ 평화 걷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통일대교를 지나 남북출입사무소(CIQ)까지 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고, 온갖 동·식물이 서식하는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를 체험하며, 평화와 생태의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이번 'DMZ RUN(스포츠)'에서는 각종 판매 부스 운영, DMZ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5회 경기도자시배 겸 전국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26일 수원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개최된 대회가 3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28일 종료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250여 명의 선수단(선수210명, 임원40명)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기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 대한장애인체육회, 요넥스코리아, 휠라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수원명성‧화홍‧블루라이온스) 등의 후원을 받아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선수부 17개, 동호인부 8개 등 총 25개 세부종목 경기가 펼쳐졌으며, 경기도선수단은 선수부 17개 세부종목에서 2개 종목 은메달, 7개 종목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이병직 경기도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안전 사고 없이 대회가 종료되어 다행”이라며, “내년도 대회도 준비를 잘해서 장애인 배드민턴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의욕을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1400만 경기도민의 축제인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이 2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기도체육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가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3년 만에 용인에서 열렸다. 용인특례시가 개최한 첫 경기도체육대회이기도 하다. 대회에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의 1만여 명의 선수들이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수영 등 총 25개 종목에 출전해 승부를 겨뤘다. ‘경기도의 함성, 용인에서 하나로’라는 슬로건으로 경기도민과 용인시민의 화합과 번영, 꿈과 희망을 나누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특히 경기도체육대회 최초로 개막식을 TV(KBS 라이프)로 생중계하고 ‘AI(인공지능) 스포츠 중계 시스템’을 구축, 언제 어디서나 경기를 볼 수 있도록 해 비대면 관람 수요에 대응한 것은 물론 경기도체육대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를 밝히는 성화 봉송도 승마와 동력 패러글라이딩, 조정 보트, 민속퍼레이드 등으로 진행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주경기장인 용인미르스타디움에는 승마체험, 지역 농산물 판매, 지역 예술인 작품 전시, 지역 명소 소개 등 부대행사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길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여한다. 특히 이날 시타는 경기도의회와 협치 의지를 담아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맡는다. 김 지사는 21일 오후 5시 KT위즈 대 KIA타이거즈 간 경기를 앞두고 간단히 시구 연습을 한 후 경기장 그라운드에서 야구공을 던진다. 김 지사는 염 의장과 시구‧시타를 마친 후 허구연 KBO 총재, 신현옥 KT스포츠 대표이사, 이재준 수원시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고등학생 시절 야구 기록법을 배워서 경기를 기록하기까지 했을 정도로 열렬한 야구팬인데 작년에 우승한 신흥 명문팀 KT위즈와 40년 전통의 기아 타이거즈 간 경기가 매우 기대된다”며 “코로나19, 경제위기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민들에게 멋진 경기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2019년부터 프로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은퇴 선수들의 재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운영하면서 4년 동안 총 17명의 선수를 프로로 진출시키는 등 경기도 야구 종목의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