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셋째주 화요일, 후원물품 나눔 사업 ‘오학, 나눔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달 첫째, 셋째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며, 관내 차상위 이하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중요한 지역사회 활동이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기본 물품 후원은 학동감리교회와 이무일 천송5통 노인회장이, 정기 후원 나눔 가게(미트해머, 산너머남촌, 진고기명가, 육장갈비)가 갈비탕, 계란, 양념갈비 등 풍성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으로 모인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65가구에 전달되어,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현은 위원장은 “정기 후원 가게와 개인, 교회의 지속적인 후원 덕분에 매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 지역 주민들의 사랑과 협력이 이 사업의 든든한 힘”이라고 말했다.
또한, 나눔 봉사에 참여한 위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오학, 나눔을 잇다’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연대와 상호 존중 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