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소방서는 3월 26일 본서에서 ‘아주 사적인 만남’을 개최하고 직원(소방사) 14명과 함께 서장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문인권담당관에서 개최한 것으로 신규 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서장과 직원 간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참석자들은 ▲직원들이 선호하는 소통 방식 ▲구성원 간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공감 ▲조직 내 원활한 관계 형성 방안 ▲애로 및 건의사항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귀용 화성소방서장은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