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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수단,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일 차 종합 1위 지켜

경기도 총득점 202,815.00점, 총 398개(금155, 은128, 동115) 1위
사이클, 수영, 파크골프 등 주요 선수 금메달 획득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부산에서 펼쳐지고 있는 대한민국 장애 체육인들의 열정 가득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일 차 경기 결과 경기도 선수단이 종합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금일 선수단은 총득점 202,815.00점, 총 398개(금155, 은128, 동115)로 2위 서울을 총득점에서 31,076.91점 더 격차를 벌리며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특히 사이클, 수영, 파크골프 등 주요 선수의 우수한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날 주요 경기 결과는 사이클 남자 트랙 개인추발 4km(김정빈, 윤중헌) 1위, 농구 남자 지적농구(팀) 1위, 축구 뇌성팀, 약시팀, 청각팀이 각가 결승에 진출했고, 전맹팀이 1위를 차지했다. 또, 파크골프 혼성 4인조 1위, 테니스 남자 복식(안철용, 임호원)팀이 1위에 영광을 안았다.

 

경기도 선수단의 신기록 상황도 전날 28개 였지만, 사이클에서 한국신기록 1개, 수영에서 대회신기록 1개, 역도 한국신기록 1개, 대회신기록 2개, 육상트랙 한국신기록 1개를 추가해 총 34개를 기록했다.

 

대회 6일 차인 내일 5일(수) 주요 경기는 배구 남자 좌식배구, 여자 좌식배구 3-4위전, 축구 남자 5인제, 7인제, 11인제 모두 결승전을 치른다. 또 탁구 혼성 복식 체급 총합 10은 4강전을 육상트랙 남자 10km 마라톤 결승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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