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용 경기도의원, 화성시 천년 보물 봉림사 수해복구를 위한 현실 지원 약속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보물 980호 목조 아미타여래좌상과 함께 천년 사찰로도 유명한 화성시에 문화 유적지인 봉림사가 지난 6월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현재까지 피해복구를 위한 중단기적 지원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100여 일전 전국적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사찰 진입로 및 주민편익시설, 등산로 훼손 등 추가붕괴가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에 노출된 봉림사 수해 피해 현장은 당시 정명근 화성시장 및 시 의원들이 긴급 현장 시찰을 진행할 만큼 그 피해 정도가 심각했다. 7월 1일 취임식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찾은 정명근 시장은 화성시 차원에서의 아낌없는 지원 약속과 함께 담당 부서에 우선 긴급복구를 위한 선조치를 주문하고 곧 응급 복구작업이 이어졌으나 아직 봉림사 곳곳은 당시의 수해 피해에 흔적과 위험요소가 산재한 실정이다. 이에 최승용 경기도의원 주재로 10월 대책 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는 경기도청 총무과, 화성시 문화유산과, 봉림사 성수 주지 및 한재범 신도회장, 김용 화성희망시민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지원 내용을 청취하고 향후 지원방안 및 화성시민들의 사찰 이용과 안전한 주변 등산로 활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