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관광객 맞이를 위해 지난 7일 ‘초화식재 마을가꾸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변과 백석2동행정복지센터 주변을 중심으로 마을 곳곳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고양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밝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고양국제꽃박람회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시를 아름답게 가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아 도시 전반의 환경을 개선하고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7일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에게 떡국, 떡, 김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총 666,280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반찬, 간식 및 명절음식 꾸러미 지원 등 다양한 수단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위시티블루밍5단지 입주자대표회 신원엽 회장은“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하다”며“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위시티블루밍5단지 주민들도 이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매년 위시티블루밍5단지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보내주시는 성금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을 보살피며 신뢰받는 식사동 행정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지난 7일 식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올해 역점 추진 중인 ‘ON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동 토탈케어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 지원은 한부모·다자녀 가정의 초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가구별 1명씩 선정해 진행된다. 한부모 가정과 다자녀 가구는 건강상의 이유 또는 외벌이 등의 사유로 식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지원사업을 통해 아동의 영양 섭취의 결핍과 불균형을 방지하고자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교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가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성장기 아동에게 필요한 ▲육류(돼지고기, 닭고기 등) ▲달걀 ▲유제품(치즈, 우유) 등 고단백 식품과 제철 과일을 중심으로 준비하고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아동 개인뿐 아니라 가구 전체를 함께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히 식생활 지원을 넘어 가정의 생활 여건과 아동의 성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돌보는 것을 통해 아이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영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7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초화 식재 행사에 앞서 화단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화정2동 통장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토양 고르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봄철 초화 식재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정비는 꽃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화정2동 이원희 통장협의회장은 “마을 환경을 가꾸는 데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초화 식재 전 사전 정비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이번 화단 정비를 시작으로 계절별 초화 식재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행신3동은 지난 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위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 지역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김미정 강사가 교육했으며, 실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일상 속 성역할 고정관념 및 성차별 사례 점검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 모색 등이다. 특히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활동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성차별 요소를 함께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행신3동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성인지 관점을 통해 포용적이고 공정한 복지 활동을 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의 인식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7일, 관내 반석교회로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기쁨나눔상자’ 24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기탁된 ‘기쁨나눔상자’는 생필품과 식료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주거 취약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반석교회는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부활절을 맞아 성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잊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반석교회에 깊이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계획을 수립하고 전방위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기습 폭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지난 3월의 덕양구 확대 간부회의에서 강조된 ‘현장 중심의 실전 대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구는 관내 배수펌프장 20개소, 배수문과 저류지 28개소 등 총 48개소의 방재시설물을 집중점검한다. 특히 약 4억 3,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3월부터 ‘방재시설물 정밀안전점검 및 정기점검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시설물 등급에 따른 콘크리트 비파괴 조사와 구조 및 손상 상태 등을 과학적으로 정밀 진단한다. 또‘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을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실시할 예정이다. 전기·토목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함께 무인 배수펌프장 등을 순회하며 시설 전반의 가동 상태를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육안 점검을 통해 실제 가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가 행락철을 맞아 도내 출렁다리 21개소, 번지점프 29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민관 합동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출렁다리는 케이블에 의해 지지되는 보행자 전용 교량의 한 종류로 경관이 좋은 산악·하천 등 관광지에 설치된다. 집라인은 안전장치 착용 후 와이어에 연결된 도르래(트롤리)를 타고 이동하는 레포츠로 청년층에 인기가 높다. 이들 시설은 이용 중 흔들림, 안전장비 관리 부실에 따른 추락 등 대형 사고 위험이 있어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도는 현장에서 위험요소가 확인되면 관리주체가 곧바로 개선하도록 조치하고 시군 관련부서에도 점검내용을 통보할 예정이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8일 가평군 운악산 출렁다리와 남이섬 스카이라인 집라인을 대상으로 가평군, 도 북부안전특별점검단,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케이블 마모·노후 상태, 안전장치인 하네스 손상 여부, 주요 구조부 결함 등을 집중점검했다. 안전요원 배치와 안전교육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도 직접 확인했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지속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관내 주요 재배 작목인 상추·부추·시금치를 포함한 시설채소와 장미, 선인장을 포함한 화훼품목 등 총 40개 품목을 재배하는 표본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 조사는 시가 수립한 ‘2026-2030 고양시 스마트농업 육성 기본계획’에 맞춰 조사 항목을 구체화했다. 단순 소득분석을 넘어 스마트팜 도입 농가와 일반 농가 간의 수익성 차이, 에너지 절감 시설 설치에 따른 경영비 감소 효과 등을 집중분석 한다. 작목별 총수입, 종자·종묘비, 비료비, 농약비, 기타재료비, 고용노동비, 자본용역비 등 17개 항목을 조사하며, 기후변화에 따른 생산량 변동성, 스마트팜 기술 적용 시 노동력 절감 수치 등을 중점적으로 분석한다. 고양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물가·고금리·고인건비의 ‘3고(高)’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저탄소 농업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6년 친환경 로컬푸드 유통지원사업’의 참가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고양시 내 유기농 ·무농약의 친환경 농산물과 저탄소 인증 농산물이 활발하게 유통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의 유통 비용 부담을 완화해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사업을 통해 시는 대상자에게 로컬푸드 직매장에 납품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 내 필지에서 농산물을 생산해 경기도 로컬푸드 등록 직매장에 납품 중이거나 납품 예정인 농업인이다. 지원 기준은 인증 유형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유기농 친환경 인증 농가는 납품 수수료(기준 12%)의 100%를 지원받으며, 무농약 친환경 농가는 90%, 저탄소 인증 농가는 80%를 지원받게 된다. 직매장 수수료율이 12%를 초과할 경우에는 최대 기준인 12%를 적용해 농가의 실질적인 혜택을 극대화했다. 경기도와 고양시가 사업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는 고양의 우수한 특산물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는‘고양특례시 특산물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는 농협하나로유통 고양이 주최한 것으로 오는 9~12일 4일간 일산서구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같은 기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고양’ 콘서트 일정에 맞춰 기획했으며 고양시를 찾은 방문객에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로컬푸드 문화를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콘서트 관람객과 시민들의 편의를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된다. 고양시를 대표하는 품목들이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세미파이널에서 김시엽 셰프가 선보인 ‘가와지쌀도그’를 만나볼 수 있다. 이는 한반도 최초로 재배한 벼 가와지쌀과 일산열무, 행주한우 등을 활용한 품목이다. 또 고양쌀로 만든 떡·식혜 등의 K-디저트를 판매한다. 고양 화훼류와 향긋한 꽃차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고양시에서 엄선해 로스팅한 ‘고양발리커피’원두 등 여러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파주시의회는 박대성 의장이 지난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과 함께 민생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장은 제8대 파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운영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회기 운영과 의사 진행 등 의회의 기본적인 기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해왔다. 아울러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정책 관련 의견 제시 등 의회의 기능 수행에 참여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의장 임기 중 불황 및 지속되는 물가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지역상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을 통과시켰으며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과 지역 상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나타났다. 박대성 의장은 “열린 의정으로 시민과 함께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의회를 만들고, 의정활동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