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 = 박기덕 기자] 대한민국 사회에 가장 화두는 일자리 일 것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공무원 증원을 약속하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정부정책에 따라 연이어 정규직 전환한다는 발표가 넘쳐나고 있다. 이번 경기도교육청 1만8천명 이상이 정규직 소식은 뜨거웠다. 이번, 경기도교육청에 정규직 전환은 무기계약직 일 뿐이다. 고용노동부에서 해석한 정규직은 한마디로 말하면 포장된 정규직이며, 정년은 보장받지만 공무원처럼 연금, 복지, 급여 부분에서 혜택이 턱없이 부족한 무기계약직 인 것이다. 정규직 전환은 포장된 거짓말이며 노동자들에게 무기직이라고 발표해야 한다. 정규직에 일하는 공무원은 국가고시를 ‘등용’ 통해 엄연히 혜택을 받을 권리는 있다. 그 속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청소노동자부터 사무직까지 이번 정규직 전환은 반쪽짜리라고 노동계는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또한, 그 통계로 성과를 발표한다면, 대통령 불신으로 이어질 것이 뻔하다. 국민들에게 오히려 무기계약직 말이 무서웠을 것이다. 비정규직의 슬픈 것은 연금이 아닐까 싶다. 이번, 무기계약직 전환에는 연금에 관한 내용이 있어야 했다. 국민연금으로 우리나라에서 살 수 있는지 대통령부터 모든 국민은
[경기핫타임뉴스=박기덕 기자] 수원시는 인구가 124만이 넘는 자립형 지자체이다. 경기도청의 소재지로 국내 1위 기업인 삼성전자 본사와 세계문화유산 “화성” 있는 행정 복합도시 이며, 주변 지자체에 보다 비해 충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교통의 중심지로서 주변 도시와 연계가 가장 잘 되있는 도시임은 누구도 부정 할수 없다. 전통시장을 비롯하여 호수공원, 월드컵경기장, 야구장, 등등 문화를 즐길수 있는 인기 도시중 하나다. 예전, 수원시는 경쟁력 있는 기업을 통해 풍부한 일자리 갖추고 있었지만, 잘못된 도시 계획으로 기업들은 인근 도시로 떠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또한, 수원시는 전투비행장 소음으로 시민들은 군공항 이전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인근도시와 협의없이 군공항 이전을 발표해 화성시와 사이가 좋지 못하다. 수원시는 이제 인근 도시와 소통과 화합이 필요한 시점이며, 지방분권에 앞서 주변 시와 협의를 통해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공평한 탕평인사를 통해 깨끗한 시정을 펼칠수 있게 노력도 더 해야 할 것이다. 공직자는 촛불민심을 잊어서는 안되며, 밀실행정은 가장 나쁜 일이고, 그것은 곧 공직자로서 뼈아픈 이력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