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가평소방서는 1월 1일 자로 제13대 가평소방서장에 박성호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박성호 서장은 1997년 고양소방서에서 소방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경기도청 감사관, 고양소방서 재난예방과장, 북부소방재난본부 사법팀장·감찰팀장·대응전략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박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가평소방서가 국민의 신뢰를 지켜올 수 있었다”라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가평은 산악·수난·기후 재난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그 책임이 막중하지만, 지난여름 집중호우 수해 현장에서 보여준 직원들의 불굴의 정신처럼 여러분과 함께라면 어떤 재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평소방서를 만들 어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서장은 “앞에서 지시하기보다 옆에서 함께 고민하고, 뒤에서 밀어주는 서장이 되겠다”라며 “2026년 한 해 동안 안전한 출동, 건강한 조직, 자부심 있는 소방서를 만들어 군민에게 신뢰받는 가평소방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이천시는 2026년 부발읍 가좌1리와 신둔면 장동2리 일원 총 474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오는 1월 16일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부발읍 가좌1리와 신둔면 장동2리 일원 총 474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오는 1월 16일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이를 디지털화(수치화)하는 국가사업이다. 경계 조정 후에는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토지의 정형화와 경계 분쟁 해소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를 비롯해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사업 추진에 따른 기대 효과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김포시가 2일 오전 9시 마산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참배로 2026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서는 김병수 김포시장, 김종혁 김포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및 김포시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함께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마치고, “2026년 적마의 해를 맞아 김포시 역시 성장을 향해 힘차게 달리는 역동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망 확충과 안전 강화를 통해 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김포시가 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붉은 말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추진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무식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해는 뜨거운 열정과 강한 추진력을 상징한다”며 “올해는 이 기운을 받아 ‘시민의 상상이 현실이 되는 김포’를 시민 한 분 한 분이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속도감 있는 행정과 책임 있는 실천으로 김포의 미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무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올 한 해 시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공사의 책임경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경영인을 선임하기 위해 사장 공개모집을 재공고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며 성과 평가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사장은 공사를 대표하여 업무를 총괄하고, 주요 경영정책에 대한 심의·의결 등 공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지원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임명권자인 여주시장에게 추천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사장 공개모집 재공고를 통해 공사의 공공성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이끌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사가 선임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에 관한 세부 사항과 제출서류 양식 등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양평군의회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새해 의정 방향을 밝혔다.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1일 충혼탑에 참배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2일에는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의원과 사무과 직원이 함께하는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오혜자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의미를 언급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의장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 하나하나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접근하겠다”며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상생·발전하는 양평군을 만들어가는 데 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연천군의회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며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박영철 부의장의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을 시작으로 김미경 의장의 신년 메시지 전달과 떡케이크 커팅식이 이어지며 간소하면서도 의미 있게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의회의 역할은 군민의 일상 속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있다”라며, “2026년에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무식 후 연천군의회 의원들은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연천군 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의원들은 직접 음식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양주시는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양주1동 복합청사 건립사업과 관련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양주1동 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96억 원이 투입되는 복합 공공시설로, 연면적 6,946.09㎡ 규모(지하 1층~지상 4층)에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무한돌봄센터, 노인대학,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교부금은 2023년 제2차 교부 10억 원, 2025년 제1차 교부 9억 원에 이어 2025년 제2차 교부분으로, 이를 포함해 양주시는 총 29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확보된 교부금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부천시의회는 1월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전 의장과 이학환 부의장의 신년 인사, 기념촬영, 수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병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상반기는 제9대 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 출범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의원님들과 직원 모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의정활동의 방향은 ‘민생위본(民生爲本)’으로,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예산은 꼼꼼하게 살피고, 조례는 현실에 맞게 다듬으며, 현장은 직접 발로 뛰자”며 “부천의 핵심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견제와 협력을 균형 있게 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오는 1월 15일 제288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첫 의사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월 1일 원미공원 현충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김 의장은 헌화와 분향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되새기고, 병오년 새해 부천시민의 평안과 부천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어 보훈회관에서 열린 신년 떡국 행사에 참석해 보훈 가족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눴다. 김병전 의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선열들의 희생과 보훈 가족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부천시의회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삶으로 체감하는 예우가 이뤄지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하남시는 2026년 1월부터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원칙을 유지하면서 금요일 오후 1시 퇴근을 골자로 한 ‘하남 놀라운 금요일, 주 4.5일제 시범 운영’을 시행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주말과 연계한 2.5일 휴식을 통해 워라밸을 강화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몰입도를 높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주 4.5일제는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되, 부서별로 현원의 30% 이내에서 시범 도입·운영한다. 특히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금요일의 결원율을 30% 이내로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근무방식은 유연근무제 중 ‘근무시간선택형’을 활용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일 8시간에 추가 근무시간(α)을 배분하고, 금요일에는 4시간 근무 후 점심시간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오후 1시 퇴근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 5일 근무 및 주 40시간 기준을 충족한다. 각 부서에서는 대직자 지정, 인수인계 강화 등 민원 불편 최소화 방안을 사전에 마련해야 하며, 주 단위 부서장 사전결재 및 인사랑시스템을 통한 출·퇴근 시간 등록을 의무화해 복무관리를 철저히 시행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동두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후 2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시립이담농악단의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알리는 웅장하고 경쾌한 북소리로 막을 열었다. 이어 전통 농악 장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악 퍼포먼스와 시립합창단의 ‘새로운 길’, ‘개선행진곡’, ‘위풍당당 행진곡’ 공연이 이어지며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시무식'에서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 시민이 행복한 도시! 매일 활력 넘치는 동두천을 위하여!’라는 구호와 함께 힘찬 타고식을 진행하며 시민의 행복과 도시의 활력을 강조했다. 또한 박 시장은 “민선 8기 4년 차를 맞는 2026년 시정의 핵심 키워드를 ‘일로매진(一路邁進)’으로 삼겠다”라며 “미군 공여지 피해 규모 및 발전계획 연구용역을 통해 정부의 확실한 보상과 지원을 이끌어내고,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으로 보행 공간을 확장하며, 동두천중앙역세권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과 기반 시설을 확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