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하남시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내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요양시설, 노래방·PC방 등 다중이용업소를 포함한 총 57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화재·붕괴·전기·가스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추진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아울러 드론과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건물 외벽 균열, 열 이상 징후 등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까지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위험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신속히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시민이 직접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이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활성화해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포천시는 15일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을 완료하고, 준공 및 입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근로자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수급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지난 2023년 10월 경기도 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본격화됐다. 총사업비는 도비 4억 5천만 원과 시비 7억 8천만 원을 포함한 12억 3천만 원이 투입되어, 2025년 10월 17일 기숙사 건축공사를 준공했다. 기숙사는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 형태로 건립됐으며, 건축면적 135.52㎡, 연면적 263.76㎡ 규모다. 2인 1실 기준 총 2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조성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기숙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했으며, 2025년 12월 포천시농업재단과 위탁계약을 체결해 현재 시설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2026년 기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37농가에 437명이 배정됐으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3일 월요일 전통발효교육관에서 '전통발효식품 제조사 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전통발효식품 제조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발효식품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6개월간 총 17회차로 운영되며, 전통 발효 이론과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이 실제 제조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수료 후 관련 자격증 취득을 연계 지원하여 교육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전통발효식품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발효식품의 계승과 발전은 물론,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생들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수하며 전통발효식품 전문 인력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는 4월 15일 10:00 여주시청 본관 4층 상황실에서 신청사 건립을 위한 시민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주시장, 신청사 건립 공사 설계사, 시공자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 공사관계자와 다양한 분야의 여주 시민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에 대한 사업 추진 경과 및 기본설계 기술제안에 대해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2명의 다양한 분야와 계층의 시민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향후 건립될 신청사에 조성할 시민을 위한 시설 및 기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여주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시민들의 제안을 실시설계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며, 기존의 행정 업무 중심의 공간에서 탈피하여, 시민들이 언제라도 방문해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편안하고 열린 청사가 되도록 건립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여주시는 “시민자문단의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설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여주시의 랜드마크로서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신청사를 건립해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초석이 될수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여주시는 여주시민공원 일대에 형형색색의 튤립이 활짝 피며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식재한 튤립은 총 약 10만 구로, 지난해 11월 말 식재해 겨울을 견딘 후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아름다운 꽃망울을 터뜨렸다. 특히 남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탁 트인 공간에 튤립이 군락을 이루고, 인근 출렁다리까지 한눈에 조망되는 경관이 어우러지며 한층 더 아름다운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다채로운 색감의 튤립은 강변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초록빛으로 물든 청보리까지 더해져 봄의 생동감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현재 튤립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관작물을 조성했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방문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1동은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방문객 맞이를 위해 관내 주요 도로 및 골목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4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협의회 통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겨울 동안 쌓인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고, 보행로 주변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꽃박람회 기간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엽역 광장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강수영 통장협의회장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엽1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엽1동의 지역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에 봄꽃을 식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밝고 정돈된 경관을 제공하고,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통장들은 화단을 정비한 뒤 4가지 색상의 페튜니아를 식재해 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청사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탄현1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마을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선우 탄현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봄꽃 식재에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포토스케이프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진 편집 ▲인공지능(AI)과 함께 만드는 파워포인트 디지털 앨범 만들기 과정으로 구성되며, 최신 디지털 기술을 일상에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5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며, 과정별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일산서구청 6층 전산교육장이다. 교육 대상은 고양시민이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다만 정보격차 해소 대상자(5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농어업인 등)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친숙하게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매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장항1동은 지난 14일 장항1동 통장협의회 20여 명과 함께 고양장항초등학교 통학로와 버스정류장 주변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마을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에 발맞춰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축제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진행했다. 윤정원 장항1동장은 “꽃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항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항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2일 장항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한류월드로 등 킨텍스 원시티 일대를 대상으로 꽃박람회 손님맞이를 위한 마을 클린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은 지난 14일 백석1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꽃박람회 기간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산 진입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백석1동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초화를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꽃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 지역의 전통 마을제‘흰돌도당제’를 봉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백석1동 윤효경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고양시의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중산1동은 지난 14일 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봄의 향기와 화사함을 전하기 위한 봄맞이 초화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중산1동 통장, 동 직원, 중산시립어린이집 교사와 원아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형형색색의 페튜니아 초화류 약 400본을 가로화단과 화분에 심어 마을에 싱그러운 봄기운을 더했다. 특히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고양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들이 초화 심기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도심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흙을 만지고 꽃을 심는 활동이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중산1동 관계자는“주민들이 따뜻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핫타임뉴스=김형철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14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을 대비해 지원을 논의하기 위해 일산동구청 다목적실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구청장, 10개 부서 과장 및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이 참석해 성공적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위해 각 부서별 지원 업무와 현안사항을 공유했다. 이재복 구청장은 꽃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행정력 집중과 시·구정 홍보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회의에서는 꽃박람회 대비 지원을 위한 ▲분야별 상황반 운영 및 사전 로드체킹 ▲행사장 주변 도로·교통 관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초화식재 및 환경정비활동 ▲행사장 주변 식품위생 점검 사항 등을 공유하고 추가 요청 사항을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꽃박람회는 고양시민들과 함께 가꾸어가는 거대한 정원”이라며 “행사동안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교통·안전·환경정비·위생·홍보를 비롯해 현장 대응에 빈틈없이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