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과천시 문원동은 지난 28일, 공원마을 작가로 활동 중인 박희정 작가가 전시회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5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박희정 작가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문원동 내 한 카페에서 개최한 작품 전시회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희정 작가는 “지인들과 함께 준비한 전시와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재윤 문원동장은 “이번 기부는 재능을 바탕으로 한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