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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종목별 성적 발표

경기도 선수단 금메달 12개, 은메달 9개, 5개, 1개 종목 1위 달성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3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경기도 선수들의 땀과 열정에 결과인 종목별 성적은 금메달 12개, 은메달 9개, 5개, 1개 종목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 종목은 총 6개 종목으로 경기도선수단은 모든 종목에서 골고루 좋은 성적을 거뒀다.

 

먼저 탁구 여자복식(스탠딩)에서 한명화, 이명란 선수가 금메달, 여자복식(휠체어)에서 박연화, 송옥희 선수가 은메달, 이연화, 강홍만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수영 여자 자유형과 배영 50M에서 김정원 선수가 금·은메달을 획득, 여자 평형 50M에서 이혜리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 획득했다. 또한 좌식배구 여자팀은 1위를 차지했으며, 스크린골프 남녀통합(지체/뇌병변부)에 김용선 선수도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배드민턴에서 많은 메달이 쏟아졌다. 남자복식(휠체어통합)에서 강진용, 이장우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특히, 두 선수는 구종근, 정선영 선수와 함께한 혼성4인조(휠체어통합)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올랐다. 남자복식(IDD통합) 박민재, 광종일 선수도 금메달을, 여자복식(IDD통합) 김수아, 강정희 선수는 은메달, 김승미, 조은서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혼성복식(IDD통합)에선 박민재, 조은서 선수가 금메달, 정태규, 김승미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민재 선수 역시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경기도의 효자 종목은 조정 종목이다. 여자 500M(개인전, 지적장애)에서 이단비 선수가 금메달, 정나영 선수가 은메달, 조소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 남자 500M(개인전, 지적장애)에서 이환희 선수가 금메달, 김성진 선수가 은메달을 따냈다. 여자 500M(개인전, 시각장애)에서 최유하영 선수가 금메달, 남자500M(개인전, 시각장애)에서 방적규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또, 남자 500M(개인전, 비장애)에서 박범열 선수가 은메달, 여자 500M(어울림단체, 시각+비장애)에서 최유하영, 김정희 선수가 은메달, 남자 500M(어울림단체, 지적+비장애)에서 김성진, 박창현 선수가 금메달, 김창욱, 박범열 선수가 은메달, 끝으로 여자 500M(어울림단체, 지적+비장애)에서 윤희재, 권예지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3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종목별 순위 및 시도별 순위 없이 개인 시상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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