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용인FC는 스포츠산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 ‘필드워커(FIELD WALKER)’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필드워커는 현장 실무자 교육을 바탕으로 경기 운영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축적한 팬 경험을 분석해 더 나은 서비스와 이벤트를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총 15명을 선발하며, 용인시 거주자 및 용인시 관내 소재 대학생을 우대한다. 또한 용인FC 및 스포츠 산업에 관심 있는 청년 중 2026 용인FC 홈경기 및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필드워커 1기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참여자는 월 3회 이상 실무자 교육을 이수하고, 홈경기 운영 현장에 참여하며 얻은 경험을 기반으로 팬 경험을 분석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하는 과정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실무자 강연 ▲진로 컨설팅 ▲현장 실습 ▲프로젝트 진행으로 구성된다. 용인FC는 현장 운영 경험과 직무 역량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체험·기획 과정을 연계해, 스포츠 산업 진로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3월 15일(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26 K리그2 3라운드 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지난 시즌 3번의 경기를 치른 양 팀의 전적이 1승 1무 1패를 기록했던 만큼, 어느 팀이 승리를 따내 팽팽했던 전적에 우위를 점할지가 관전 포인트인 경기다. 또한 지난 시즌 상대 팀에서 활약했던 이종성(화성)과 최준혁(천안)이 올 시즌 소속팀을 바꿔 맞붙게 되는 재미도 더해졌다. 시즌 3라운드 양 팀의 1차전,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화성FC(이하 화성)는 지난 경기 멀티 골의 주인공 페트로프와 플라나 두 용병 선수가 투톱으로 최전방에 나섰으며, 김승건 골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스타팅 멤버는 지난 김해FC 전 선발 출전 선수들로 채워져 있어 초반부터 강한 공격이 이어질 것을 예상케 했다. 흰색 유니폼을 입고 원정경기에 나선 천안시티FC(이하 천안)는 툰가라, 우정연, 이상준 세 명의 공격수를 포진시킨 3-4-3 포메이션을 선보였다. 화성의 까다로운 조직 축구 전술을 오히려 공격 기동성으로 파쇄하려는 듯 중앙과 공격진을 탄탄히 하는 전략을 내세웠다. 화성에 선공으로 시작된 전반,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오는 15일 천안과의 홈경기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서포터즈 데이’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구단의 핵심인 서포터즈와 팬들이 경기장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장외 광장에는 화성FC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이 운영하는 홍보 부스가 마련되어 응원가를 전수하며, ‘응원 도구 제작소’ 에서는 팬들이 직접 자신의 깃발을 커스텀 제작해 실제 응원에 활용하며 구단과 하나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장외 이벤트 부스에서는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과 가족 놀이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운영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예열한다. 지난 개막전에 이어 ‘3월 출석 체크 이벤트’도 계속되어 경기장을 꾸준히 찾는 팬들을 위한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화성시 지역 특산품 브랜드 ‘도농브릿지’ 홍보 부스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룰 실천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에는 사전 모집으로 선발된 팬들이 참여하는 ‘팬 에스코트’ 행사가 진행되며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26 K리그2 2라운드 화성FC가 3월 8일(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홈개막전으로 펼쳐진 김해FC 전을 2대0으로 승리하면서 팬들에게 값진 선물을 선사했다. 이날 경기는 2026년 시즌 K리그2 2년 차를 맞이한 화성FC(이하 화성)가 올해 2부리그로 올라온 김해FC(이하 김해)를 상대로 분명한 경기력 우위를 보여줄지와 시즌 첫 승리를 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팬들에 관심이 높았던 경기다. 양팀이 지난 2024년 맞붙은 경기에선 화성이 승리한 바 있다. 시즌 2라운드 양팀의 1차전,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화성은 새로 영입한 플라나와 페트로프 두 용병선수가 최전방에 나섰으며, 중앙과 수비진에 주력선수들이 모두 채워진 가운데 김승건 골키퍼를 수문장으로 세운 4-4-2 전략으로 나섰다. 강한 공격축구가 예상됐다. 원정경기에 나선 김해FC는 흰색 유니폼으로 출전, 화성과 마찬가지로 주력 공격수 베카 와 마이사폴 두 용병선수를 최전방 투톱으로 내세웠다. 화성의 공격을 상쇄할 수문장엔 최필수 골키퍼가 자리 잡았으며, 특이점은 지난 경기 쓰리백에서 포백으로 한 4-4-2포메이션을 선택했다. 또한 스타팅멤버 역시 많은 변화를 보였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지난 시즌 팀 수비의 주축으로 맹활약한 센터백 함선우를 다시 한번 임대 영입하며 수비 라인을 구축한다. 함선우는 192cm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은 물론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빌드업 능력을 고루 갖춘 자원이다. 특히 U20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월드컵 무대를 누비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증명한 바 있다. 지난 2025시즌 화성FC에 합류한 함선우는 프로 무대 데뷔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총 24경기에 출전하며 팀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1득점 2도움을 기록,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위협적인 헤더와 날카로운 공격 가담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화성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된 함선우는 “다시 한번 화성FC에서 인사드릴 수 있어 영광이고 기쁘다. 구단과 차두리 감독님, 코칭·지원스태프 분들, 올 시즌 함께할 팀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 작년보다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함선우 선수는 곧바로 팀에 합류하여 다가오는 경기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신생 프로구단 용인FC가 오는 3월 7일(토) 16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수원FC와의 원정 경기로 프로 출범 이후 두 번째 공식 경기에 나선다. 용인FC는 3월 1일 홈 개막전에서 1만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천안시티FC와 2-2로 비기며 창단 첫 공식 경기에서 승점을 획득했다. 첫 경기였던 만큼 경기 운영과 조직력 측면에서 보완점도 확인됐지만, 이번 원정에서는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전반의 안정감과 세밀함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상대 수원FC는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강등된 뒤에도 전력을 유지하며 K리그2 우승 경쟁 후보로 꼽히는 팀이다. 지난 1일 충북청주FC와의 개막전에서 4-1 대승을 거두며 공격력을 과시했다. 홈에서의 조직력과 결정력 모두 리그 최상위권으로 평가받는 만큼, 용인FC로서는 시즌 초반 경쟁력을 점검할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이번 맞대결은 수도권 남부 연고 팀 간 대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용인FC로서는 창단 첫 원정에서 강팀을 상대로 ‘초기 경쟁력’을 증명해야 하는 과제가 분명하다. 동시에 직전 경기에서 드러난 과제를 얼마나 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홈구장인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기존보다 2배 늘린 400석으로 전격 증설하고, 오는 홈개막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화성FC는 지난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도입 이후 팬들로부터 ‘생동감 넘치는 좌석’ 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매 경기 뜨거운 응원 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이에 구단은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해 올시즌 홈개막전에 맞춰 총 400석 규모로 확장을 마쳤다. 이번 증설을 통해 화성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이번 홈개막전부터 역동적인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그라운드와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현장의 박진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홈팀 선수들에게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원정팀에게는 위협적인 응원 압박을 가하는 ‘승리의 요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명근 화성FC 구단주(화성특례시장)는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가변석에 보내주신 화성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증설을 결정하게 됐다. 홈개막전부터 팬들이 더 쾌적하고 박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용인FC)은 2026시즌 ‘전반기 전국 고등 축구리그(K리그 주니 어)’에 용인FC U-18(덕영고)이 참가하며, 프로 유스 체제 첫 시즌의 출발을 알린다고 밝혔다. K리그 주니어는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U-18·U-15) 클럽들이 참가하는 주말리그로, 유 소년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용인FC U-18(덕영고)은 용인시축구센터 시절부터 이어온 조직력과 전통을 바탕으로 프 로 유스 체제 전환 후 첫 시즌을 맞는다. 용인시축구센터 U18 덕영은 2022년 전국 고 등 축구리그 우승(경기 권역리그 10년 연속 우승 포함) 등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또한 2025년에는 전국 고등 축구리그 우승,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U17 유 스컵 우승, 백록기 준우승, 경기도 꿈나무 축구대회(고등 선발부) 준우승 등 꾸준한 성 과를 이어가며 '용인 축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용인FC U-18의 리그 첫 경기의 상대는 전통의 강호로 평가되는 울산 HD U-18(현대고) 다. 3월 6일(금) 14시 모현레스피아에서 1R를 치를 예정이다. 개막전을 앞둔 용인FC U-18 서영석 감독은 "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측면 공격의 창의성을 높여줄 실력파 미드필더 박진우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박진우는 숭실중, 매탄고를 거쳐 신평고와 청주대에서 이름을 알린 유망주다. 지난 2024년 K리그1 수원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고, 2025년에는 K3리그 FC목포에서 주전급 활약을 펼치며 실전 감각과 기량을 동시에 증명했다. 날렵한 체격을 갖춘 박진우는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드리블 돌파는 물론, 상대 수비를 무력화하는 정교한 발기술이 강점이다. 특히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저돌적인 플레이와 동료를 활용한 지능적인 연계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화성FC의 공격 옵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유니폼을 입게 된 박진우는 “화성FC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 팬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단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입단 절차를 마친 박진우는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해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 7명의 경기도 소속 선수들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패럴림픽은 전 세계 50개국 665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장애인 동계스포츠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로,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20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가운데 경기도 소속 선수는 7명으로 전체인원의 3분의 1이 넘는 비중을 차지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장애인 동계스포츠의 핵심전력이라 평가받는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은 △ 컬링 5명(임성민 감독, 백혜진·이용석·차진호·남봉광 선수) △ 노르딕스키 1명(한승희 선수) △ 알파인스키 2명(박채이·이환경 선수)이다. 컬링 대표팀은 조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강점으로, 노르딕스키와 알파인스키팀은 지속적인 기록 향상과 국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하여 값진 성과를 올릴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이신 김동연 지사님께서 늘 강조하시 듯 비장애인과 차별없이 장애인이 경기에 출전하는 것만으로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화성FC가 오는 8일(일) 16시 30분, 김해를 상대로 2026 시즌 홈개막전을 치르며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린다. 이번 홈개막전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구단의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한 행사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화성FC는 홈개막전을 맞아 경기장 장외 광장을 ‘가족 테마’로 운영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화성FC 신규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기념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가 제공한다. 또한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응원 피켓 만들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온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어린이 응원반 뀨울크루 부스에서는 신규 모집과 함께 출석체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경기장을 일찍 찾는 팬들을 위한 세심한 즐거움도 준비됐다. 경기 시작 전 얼리버드 팬캠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참여한 팬들에게는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현장 티켓 판매처에서는 2026시즌 연간회원권 판매 부스를 운영해 아직 구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는 2026 경기국제보트쇼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경기국제보트쇼는 킨텍스와 코트라, 한국해양레저산업협회,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트쇼이자 해양레저관광 전시회이다. 킨텍스 3·4·5홀에서 개최되는 경기국제보트쇼는 2홀의 한국국제낚시박람회, 7·8홀의 캠핑앤피크닉페어와 동시에 열린다. 보트와 낚시, 캠핑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구성해 종합 레저산업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세 개 전시회를 모두 합치면 6만㎡를 넘는 면적으로 축구장 8개가 넘는 공간에서 다양한 레저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 해양레저활동 사용자 중 낚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용자가 활동하고 있는 서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국제보트쇼 내에 서브전시회로 ‘코리아 서프쇼’를 아시아 최대 인공 서핑장인 시흥 웨이브파크와 함께 개최한다. 대규모 서핑존, 서핑라운지를 비롯해 서핑 라이더에서 실제 서핑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다양한 서핑 교육 및 강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해양협회(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