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9 (수)

  • 맑음동두천 23.3℃
  • 맑음강릉 27.8℃
  • 구름많음서울 24.9℃
  • 구름많음대전 23.9℃
  • 구름많음대구 25.4℃
  • 구름많음울산 26.9℃
  • 흐림광주 23.3℃
  • 구름많음부산 25.9℃
  • 구름많음고창 21.0℃
  • 구름조금제주 24.6℃
  • 구름조금강화 21.5℃
  • 구름조금보은 21.7℃
  • 구름조금금산 21.3℃
  • 구름많음강진군 21.4℃
  • 구름조금경주시 25.4℃
  • 구름많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경기 HOT 뉴스

경기도 특사경, 반찬 제조․판매업체 불법행위 집중 단속

도, 17일부터 28일까지 도내 반찬전문 제조․판매업체 180곳 대상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7일부터 28일까지 도내 반찬전문 제조․판매업체 180곳을 대상으로 식품의 제조·판매과정에서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점검 대상은 ▲원산지 거짓 표시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원재료 보존 기준 준수 여부 ▲완제품의 미 표시·일부 표시 등 표시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르면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이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한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제조·가공·조리·판매 목적 보관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고, 보존 기준 위반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판매 목적으로 사용·조리·보존한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표시광고법’에 따라 표시사항 미 표시․일부 표시 등 표시기준 위반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영업에 사용하는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홍은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반찬 전문 제조․판매 취급업소 단속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 발생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믿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포토이슈


인물.동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