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 여주시 부시장에 김광덕 전 경기도 교통국장이 2026년 1월 5일 자로 인사 발령됐다. 김광덕 신임 부시장은 지난 1989년 공무원 임용을 시작으로 경기도 지역금융과장,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경찰위 남부기획조정과장, 회계담당관 등 경제·행정·사법 분야에 정통한 인물이다. 또한 2023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역임 당시 청소년보호법 위반 룸카페 적발과 현재도 피해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전세사기 불법중개행위 수사를 통해 125건을 적발하고 보증보험 악용 중개업자 7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경제전문가로서 2024년 지역금융과장 근무 실적으로는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공급 시행,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경기도 민생회복 ‘Let’s go 소상공인‘을 추진하는 등 경제활성화에 축을 담당했으며, 직전 교통국장 역임 시에는 ▲The 경기패스 및 똑버스 사업추진 ▲버스 임금협상 및 파업 대응 관련 업무 추진 ▲道 교통정보센터 운영 개선 및 지능형교통체계 고도화 등 굵직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냈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국민의힘 수원 무 박재순 당협위원장이 5일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권력을 감시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며, 잘못된 국정을 바로 잡는것"이 야당의 역할이라며 "수원시 무 당협은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이재명 정부와 끝까지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지역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로 ▲ 군공항 이전의 합리적 추진 ▲ 자원회수시설 이전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권곡사거리역 신설 ▲ 권선동 체육·문화·복지센터 설립을 제시했다. 박재순 위언장은 끝으로 "당원의 단합은 투쟁의 힘이며 시민의 응원은 승리의 조건이다. 다가오는 2026년 지방선거는 무능과 독선, 그리고 야당 탄압 정치에 대한 국민분노의 이재명 정부 심판이 될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재순 당협위원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수원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대한민국과 수원은 결코 안심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서 있습니다. 현 이재명 정부는 국정 실패에 대한 책임은 외면한 채, 수사와 권력을 앞세워 사법과 행정을 흔들고 있으며 야당 탄압으로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민주권의 새 시대, 우리 민주주의는 위기를 넘어 더욱 단단해졌고, 경제는 이제 재도약의 기틀을 만들었다.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2026년 중앙정부와 더욱 굳게 맞손 잡고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신년사 전문이다. 신 년 사 사랑하는 1,421만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며 이웃과 공동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함께 키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기도는 국민 네 분 중 한 분이 사는 삶의 터전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며 경제를 이끄는 곳,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넓고 다채롭고 가장 역동적인 곳, 혁신으로 내일을 여는 ‘작은 대한민국’이 바로 경기도입니다. 지난해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 삶의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민 한분 한분의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6년 첫날인 1일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한 신년사에서 “시민과 소통을 넘어 시민과 함께 결정하고, 시민과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가 곧 도시가 나아갈 방향”이라 밝히며 “2026년 수원특례시는 대전환의 토대를 완성하고자 한다”는 비전과 함께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 3대 축제의 도시로 도약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시작 등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재준 시장은 “서로를 믿고 손을 맞잡을 때 더 따뜻한 도시의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신년사 전문이다. "2026년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작은 설렘과 따뜻한 기대로 시작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소원합니다. 지난 한 해에도 수원특례시는 시민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일상의 변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과 현장에서 함께 해주시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시민 한분 한분 덕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는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신년을 평택시가 더욱 힘차게 발전하는 성장동력의 해로 소개하며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다음은 정장선 시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강인한 힘과 역동적인 기상을 의미합니다.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도시가 되었습니다. 붉은 말은 바로 평택의 모습입니다. 2026년도 평택이 붉은 말과 함께 힘차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모든 것이 힘들었고 국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올해는 이 모든 것을 떨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평택시 모든 공직자는 희망찬 도약의 2026년을 만들기 위해 특히 어려운 시민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 새해 평택시장 정 장 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시의회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의 과제를 놓고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교육도시 시흥!’을 외친 임 시장은 “미래교육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교육도시 시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우리 회사의 가치는 ‘사람’ 즉 고객과 기사 모두가 존중받는 삶의 기반한 서비스에 있다” 국내 택배 시장의 새로운 구조와 이 같은 가치를 제시하며 기사와 고객을 ‘가족’으로 묶어 “단순한 물건이 아닌 ‘삶’을 배달하겠다”는 ㈜올리브로지스틱스가 택배업계 선도기업으로 두각을 보이고 있다. 국내 경제가치 131조를 넘나들며 엄청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시장, 인터넷만 된다면 내 집 안방은 물론 길거리에서도 주문하고 원하는 장소로의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온라인 쇼핑, 이른바 이커머스 시장은 이미 고부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이커머스 시장의 핵심은 상품의 정확도와 최저가격, 트랜드 등 다양한 소비 충족요건에 맞춘 검색·비교·모바일 편의성, 디지털 인프라 혁신 같은 기술적 측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구매품의 빠른 배송을 위해 입고부터 보관, 포장, 운송, 반품까지 통합 관리하는 ‘풀필먼트’시스템이 아주 중요한 기반으로 꼽힌다. 그러나 이커머스 시장이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단기간 만에 급성장한 만큼 국내 이커머스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구축한 ‘풀필먼트’ 시스템은 부실할 수밖에 없었으며, 이는 최일선에서 기업과 고객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시민이 시정을 직접 결정하고, 참여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 그것이 진짜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주 부대변인- 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목사님쯤 특별위원회 위원장, 사단법인 기본사회 오산시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 김민주 대표가 내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오산시장 출마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도시발전에 저해 요인인 경제인프라 부족과 42.7k㎡의 작은 면적, 하지만 대한민국 교통의 대동맥인 1번 국도상 경기남부권을 잇는 거점도시로 인근 특례시인 수원, 화성, 용인과 그 이름을 나란히 하고 있는 인구 24만 오산시의 어떠한 새로운 미래비전을 갖고 있는지 오산동행 기자단이 만나봤다. ◆ 서로가 타협하고 함께하는 민주 시정 실현 그리고 자치분권 직접 민주주의와 공화주의의 적절한 조화는 자치분권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런 면에서 오산 시민들의 정치를 이해하는 수준은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으며 그 민주주의 표준이 될 시정을 오산시에서 실현해내겠다는 목적이 출마에 가장 큰 이유이다. 행정이 시민에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시민이 직접 선택하고 결정하는 구조로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오산시의회 성길용(더불어민주당) 부의장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오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성길용 부의장의 지난 정치 행보와 그가 추구하는 정치 철학 그리고 시장 출마를 위한 3대 비전 등 오산언론연대가 24일(금) 그의 집무실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오산시의 밑그림을 그리겠다는 각오를 들어봤다. ◆ 정치 입문부터 끝까지 지킬 정치 철학 '소통' "그 무엇보다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마음을 얻는게 최우선 되어야 한다. 나의 정치 철학은 중앙 정치처럼 크게 생각하면 안 된다. 지방의회 답게... 간단히 말해서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게 뭘까?를 생각하고 고민해서 진솔한 소통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AI거점 오산! 진정한 미래 비전 오산시 발전이 더딘 이유는 다들 아시겠비나 오산 면적이 42.757km²로 인근 지자체에 읍 정도의 크기다. 면적은 좁은데 주변 대도시에 둘러싸여 있어 대기업 등 유입이 쉽지 않다. 또한 오산시는 대기업을 유치해 생산라인을 늘리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런 이유로 AI혁신도시 개념을 토대로 AI를 활용해 현재의 생산시스템보다 먹거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저희 11기 지부의 캐치프레이즈는 "함께한 20년 함께할 20년 입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화성특례시 지부 최태성 지부장의 소개말이다. 젊은 도시, 세계 7대 부자도시, 100만 특례시, 최근 15년 숙원이었던 4개 구청 설치 확정과 함께 또 다른 변화와 새로운 미래비전이 움트는 역동적인 도시, 2025년 현재 105만여 시민이 살고 있는 화성특례시를 일컷는 말들이다. 이러한 영광의 수식어를 받기까지, 시민들의 염원을 실현시키는데 있어 공공의 안전과 복지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노고가 깊게 배어있음은 부정할수 없다. 하지만 정권의 하수인이자 유지 도구의 역할, 부정부패 대상이라는 부정적 시선도 뒤따르기에 그런 그들의 노고가 깍여져 평가받는것도 현실이다. 지난 2002년 3월 23일 권력으로부터 흔들려온 공직사회를 곧추세우고, 오랜 세월 부정과 부패로 얼룩져온 공직사회를 내부로부터 혁신함으로써 올바른 나라, 상식과 정의가 바로서는 나라를 만드는 주체가 될 것을 천명하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설립됐다. 그리고 화성특례시 역시 전공노 화성특례시지부가 있다. 지난 2024년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및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1주년을 맞아 각 상임위원장들의 지난 소회와 남은 임기간 활동에 대한 기획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이종원 의회원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의 인터뷰 내용이다. 안녕하십니까. 제9대 후반기 평택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이종원 위원장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회의 운영 방향과 의사일정을 결정하며 의회 살림살이를 책임지고 18명의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 활동을 뒷받침하는 조력자로써 의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위원회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의회행정위원회는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열린 의회로 변모했습니다. 정책지원관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 매뉴얼 확립 등 의회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의회 직원과 시의원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의정연수 등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후반기에는 의원연구 단체 지원을 체계화했습니다. <평택시 스마트 모빌리티 교통환경 개선 연구회>, <평택시 노동정책 연구회>, <평택시 청년 정책 연구회>, <평택시 인공지능 정책 연구회>의 활동으로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의회 사무국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2024년 7월 이후, 시간선
[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1주년을 맞아 각 상임위원장들의 지난 소회와 남은 임기간 활동에 대한 기획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더불어민주당 바선거구)의 인터뷰 내용이다. 안녕하십니까. 제9대 후반기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류정화 위원장입니다. 도시주택국, 안전건설교통국, 평택도시공사 등을 소관하며 쉼 없이 달려온 산업건설위원회가 1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산업건설위원회는 개발이 산재한 평택시의 사업의 우선순위를 투명하게 추진하고 산업경제, 건설교통, 안전 및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작년 10월에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현장인 남양주시 다산중앙공원을 찾아 우수사례 벤치마킹했고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조성 예정 현장과 침수가 발생한 세교지하차도를 방문해 재발 방지를 위한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1월에는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 휴게소와 안중읍 무료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시민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의논했습니다. 또한 4월에는 제255회 임시회 중 현장활동으로 청북하늘빛 호수공원 조성 사업 현장, 평택아트센터 건립 현장,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내 저류지 현장을 찾아 문제점 해결을 논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