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파선거구 성민호 후보, “보여준 게 없다면 바꿔야”… 영통·망포 ‘변화론’ 제시

삼성 직원에서 청년 사업가로...두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
성민호 "현장 경험을 통해 다져온 추진력과 실행력 보여주겠다"
"영통·망포 우리 동네의 속도를 바꾸는 선택” 지지 호소

2026.04.15 10: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