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임산부 직원 직장 내 괴롭힘 의혹으로 또다시 논란

근무 기간 중 2번의 유산 겪어... 여직원 정신적 고통 호소
A씨 "‘무리한 업무 지시’ 및 ‘타 직원 업무평가 허위 작성 강요' 지시 받았다" 주장
C간부 "그런 지시 내린적 없어...조사위가 파단 내릴 것" 반박

2025.03.11 09: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