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7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오산시의회 송진영의원의 '결국 사람이다'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새에덴교회 담임목사이며 cbs이사장인 소강석목사와 개혁신당 당대표 이준석의원이 송의원의 진행으로 토크콘서트를 함께했으며, 많은 인파들이 몰려 저자의 신간 출판을 축하했다.
소강석목사는 송진영이라는 한 인간의 여정에서 그가 보인 모습들에 대해 진솔하게 때로는 위트있게 청중을 압도 하며 웃음을 자아냈으며, "정치는 결국 사람의 이야기"라며 "정치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진 시간 이준석 당대표는 "정치가 단순한 권력의 게임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봉사라는 것"을 강조하며 송 예비후보자의 비전을 지지했다.
한파가 몰아친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을 가득메운 청중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이탈 없이 토크에 집중하는 이래적인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특히, 기념회장을 나오는 사람들은 "신선했고 많은 것을 느끼며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입을 모았다.
첫 츨판기념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송진영의원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정치의 본질인 시민을 이롭게 하며 섬김의 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