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더 이상 숨길 곳 없다.” 대장동 가압류 총 5,673억 6천5백여만 원 청구 사실 밝혀

검찰의 추징보전 청구액 4,456억 9천여만 원보다 1,216억여 원 추가 청구 가압류
신상진 시장 "모든 신청에 대한 인용 결정을 끌어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
" 대장동 범죄로 취득된 단돈 1원까지도 꼭 환수하고 정의 세우겠다" 피력

2025.12.09 19:5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