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발주 공사장서 이탈한 강관 민간차량 덮쳐...참극으로 이어질 뻔

사고 지점 수녀원, 대형공업사, 심지어 산책로 까지 위험천만...
공사현장 안전펜스 뚫고 민간 도로 차량 파손 및 도로 파손
한국도로공사, 계획서 수정 전달에 대한 보고체계만 문제 였을 뿐...

2024.07.28 18: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