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수원시의원, 인계3호공원 별칭 공모 선정 관련 강력 비판

"매탄동 비중 80%인데 여전히 ‘인계’?" 행정 편의주의 비판
"시장 슬로건‘새빛’ 끼워넣기 멈춰야” 원점 재검토 촉구

2026.03.12 22:50:1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