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월드컵 웨딩홀 임대사업자 선정 논란 결국 법적 다툼으로 이어져

탈락 업체 법원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보전 등 가처분 신청’
신청인, 재단 측 평가 절차의 중대한 위법성 주장
"심의에서 ‘명도 책임’, ‘기존 운영 현황’ 등 특정업체 유추 질의 있었다"

2026.01.08 22: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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