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핫타임뉴스=김삼영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9일(금)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종목단체 등 대회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장애인종합체육대회 평가회 및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한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에 대한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운영 성과와 개선사항 공유, 참가자 의견수렴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후 앞으로 개최 예정인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김포시 일원/7.4.~7.5.)」 및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6 가평(가평군 일원/8.28.~8.29.)」 의 주요 추진사항을 개최지 시군과 함께 안내했다고 전했다.
특히,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는 대한장애인체육회 통합포털 개편과 참가신청 시스템 변화 등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5,104명의 선수단이 참가, 17개 전 종목을 광주시 관내 경기장에서 운영하는 등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시군의 장애인체육 관심과 협력, 지원 수준이 매우 높았던 대회라고 평가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평가회는 경기도 장애인체육이 한층 더 발전하기 위한 화합의 장”이라며, “대회 관계자분들의 평가 내용을 경청하고 적극 수용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