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 장애 청년들에게 따뜻한 햇살 되고 싶다.

김동연 지사 "975명의 청년 장애인에게 드리는 작은 기회로 출발. 하고 싶은 일의 발판 되길..."

2022.09.30 22: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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