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읍 플라스틱 공장 화재

  • 등록 2018.02.02 02: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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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없어 -


                                         [사진출처] 경기재난본부


[경기핫타임뉴스 = 박기덕 기자]


화성시 남양읍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공장화재는 연소확대 방지와 진화 하는데 3시간 넘게 걸렸다.


다행이도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 피해는(40백만원)으로 경기재난본부에서 밝혔다.

박기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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